이 회화는 실제 대화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합니다.
나 그 감독 영화 좋아하잖아
I love his movies
싫어하는 사람도 있어?
Who would hate him?
Who on earth doesn’t?
진짜 오늘 저녁에 보기로 한거 맞아?
Are you sure we’re going to meet tonight?
아 우리 괜찮다고 몇 번을 말해, 괜찮아.
How many times I told you we’re fine
Since we did nothing illegal?
Since we didn’t do anything illegal?
와 무슨 우리 아들 생일까지 챙겨 또~
You don’t need to do this.
아까 호프집에서 싸우는거 봤어요.
I saw you guys arguing in front of the pub
I saw you guys fighting in front of the pub
아 그런 날도 있지 뭐.
Anything can happen in life.
How could life always be good?
You can’t expect it to be good all the time.
집에 간다더니?
I thought he went home?
I thought he said he was going home?
아 몸이 안 좋아서
I don’t feel well / I’m not feeling well,
그냥 인사만 하고 가게
So I just wanted to say ‘hi’ and leave
So I just wanted to come by to say ‘hi’ and leave
So I just wanted to come by and say ‘hi’
너 뭐 숨기는거 있네
You’re hiding something, right?
I think you’re hiding something.
아래 문장들을 영작하여 몸이 안 좋아서 집에 먼저 가겠다는 핑계를 만들어
회사 회식에서 빠져봅시다.
나 그 감독 영화 좋아하잖아
싫어하는 사람도 있어?
진짜 오늘 저녁에 보기로 한거 맞아?
아 우리 괜찮다고 몇 번을 말해, 괜찮아.
와 무슨 우리 아들 생일까지 챙겨 또~
아까 호프집에서 싸우는거 봤어요.
아 그런 날도 있지 뭐.
집에 간다더니?
아 몸이 안 좋아서
그냥 인사만 하고 가게
너 뭐 숨기는거 있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