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지같은 could, might, must를 진짜 대화를 통해 부숴보겠습니다.
세트 1 – 친구 기다리기
Alex: Where’s Sarah? She was supposed to be here 10 minutes ago.
Jordan: She must be stuck in traffic.
(분명 교통 체증에 걸렸을 거야.)
Alex: Yeah… or she could have gone the wrong way.
(응… 아니면 길을 잘못 갔을 수도 있지.)
Jordan: Or maybe she might have forgotten about our plan.
(아니면 우리 약속 깜빡했을지도 몰라.)
세트 2 – 음식 / 카페
Mia: This coffee tastes weird…
Liam: It must be that the milk went bad.
(분명 우유가 상했나 봐.)
Mia: Hmm… or it could be the beans they used.
(흠… 아니면 원두 때문일 수도 있고.)
Liam: Yeah, or maybe it might just be my taste buds today.
(응… 아니면 오늘 내 입맛이 이상한 걸 수도 있어.)
세트 3 – 게임
Sam: Wow, that boss was tough!
Alex: He must be at max level.
(분명 최고 레벨일 거야.)
Sam: Or he could have used some secret weapon.
(아니면 비밀 무기를 썼을 수도 있지.)
Alex: Or maybe he might just be really good at dodging.
(아니면 단지 회피를 엄청 잘하는 걸지도 몰라.)
세트 4 – 날씨
Jordan: The sky looks dark…
Mia: It must be going to rain soon.
(분명 곧 비가 올 거야.)
Jordan: Or it could just be clouds moving in.
(아니면 그냥 구름이 지나가는 걸 수도 있고.)
Mia: Or maybe it might clear up in a few minutes.
(아니면 몇 분 안에 갤지도 몰라.)
세트 5 – 직장 / 업무
Boss: Where’s the report?
Employee: It must have been sent already.
(분명 이미 보냈을 거예요.)
Boss: Or it could still be in your draft folder.
(아니면 아직 초안 폴더에 있을 수도 있겠네요.)
Employee: Or maybe it might have been deleted by mistake.
(아니면 실수로 삭제됐을지도 몰라요.)
작문을 통해 아웃풋을 늘려보겠습니다.
세트 1 – 친구 기다리기
- 분명 교통 체증에 걸렸을 거야. (must)
- 아니면 길을 잘못 갔을 수도 있지. (could)
- 아니면 우리 약속 깜빡했을지도 몰라. (might)
세트 2 – 음식 / 카페
- 분명 우유가 상했나 봐. (must)
- 아니면 원두 때문일 수도 있고. (could)
- 아니면 오늘 내 입맛이 이상한 걸 수도 있어. (might)
세트 3 – 게임
- 분명 최고 레벨일 거야. (must)
- 아니면 비밀 무기를 썼을 수도 있지. (could)
- 아니면 단지 회피를 엄청 잘하는 걸지도 몰라. (might)
세트 4 – 날씨
- 분명 곧 비가 올 거야. (must)
- 아니면 그냥 구름이 지나가는 걸 수도 있고. (could)
- 아니면 몇 분 안에 갤지도 몰라. (might)
세트 5 – 직장 / 업무
- 분명 이미 보냈을 거예요. (must)
- 아니면 아직 초안 폴더에 있을 수도 있겠네요. (could)
- 아니면 실수로 삭제됐을지도 몰라요. (might)